[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서후 양의 '구수한 모먼트'를 자랑했다.

최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할머니 집에만 가면 구수해지는 복이. 할머니 빵모자 쓰고 소라게 됨…오늘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일정이라, 할머니 집에 어제 맡기고 왔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머니 집에 서 패션쇼를 펼친 딸 서후 양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청록색 원피스와 할머니의 빵모자를 쓴 서후 양은 해맑은 미소로 귀여움을 더했다. 서후 양의 구수한 듯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 딸 서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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