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고원희가 작품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배에 힘주느라 힘들었던 예나"라는 글과 함께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촬영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단정한 단발 스타일에 글리터 포인트가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롱스커트로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중 쇼호스트 송예나 역할의 비하인드 컷이다.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특히 모니터 촬영 컷에서는 한층 차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전달돼 눈길을 끈다. 또 흰 셔츠 차림의 거울 셀카, 붉은 조명 아래 와인잔을 든 사진 등에서는 시크한 무드도 담겨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1994년생인 고원희는 최근 결혼 2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며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였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
사진 출처=고원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