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파리"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곳곳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센강과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손연재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손연재는 파리의 한 공원에서 머리를 쓸어넘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연재의 남다른 비율이 미모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9세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가 된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손연재는 오랜 기간 국내 리듬체조계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2017년 선수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