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발매 200일 기념 축하 편집 사진 / 영웅시대 레이풀&영심

‘거친 세상 나를 믿고 가’라는 노래 ‘히어로(HERO)’의 가사는 팬들이 임영웅에게 건네는 마음의 소리일 수도 있다. 임영웅 공식팬클럽 영웅시대를 비롯해 임영웅 팬들은 22일 ‘히어로’ 발매 200일을 맞아 각종 이미지를 편집하고 #임영웅HERO 해시태그를 붙이는 등 응원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4일 공개된 임영웅의 ‘HERO’는 쌍용자동차와 임영웅의 공동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HERO’는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선율의 브리티시 팝 장르로 임영웅의 감미로우면서 힘 있는 목소리와 만나 단번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히어로 발매 200일 기념 축하 편집 사진 / 영웅시대 레이풀&영심

진성과 가성을 오가며 풍부하게 변주하는 부드러운 음색은 답답한 속을 풀어주는 영웅풍(風)이 됐다. 질주하는 듯한 가창력까지 더해지면서, 듣는 이의 마음속에 잔뜩 끼어 있던 먹구름을 헤치고 태양빛을 비추기에 충분했다. 특히 ‘세상이란 장애물이 너의 앞길을 가로막을 때 날 봐 언제나 너의 곁엔 내가 있어 ‘내 어깨에 기대어 손을 꼭 잡고 같이 어디로든 가자’, ‘거친 세상이지만 나를 믿고 가’ 등의 가사로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히어로 발매 200일 기념 축하 편집 사진 / 영웅시대 레이풀&영심

지난해 가요대제전 등 음악방송 무대에선 깜짝 댄스실력까지 공개하면서 대중 가수로서 한층 무르익은 감각도 선사했다. 당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지난 2월 유튜브 임영웅 채널에서 1000만뷰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 1320만뷰를 넘어서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히어로 발매 200일 기념 축하 편집 사진 / 영웅시대 레이풀&영심

한편 임영웅은 이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5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이로써 올1 월부터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히어로 발매 200일 기념 축하 편집 사진 / 영웅시대 레이풀&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