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9일 자신의 SNS에 “저탄고지랑 타협한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입으로 들어간 당(sugar)를 어떻게 해준다는 얘…지난 추석부터 꾸준히 먹었는데 내가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그리고 요요는 없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식단 조절과 보조제를 병행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직접 밝힌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효진이 손에 다이어트 보조제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원피스를 입은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으며 케빈오는 2023년 12월 입대 후 지난해 6월 17일 전역했다.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