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의미심장한 반지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1일 자신의 SNS에 "도넛 먹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왼손 약지에 착용한 굵은 반지였다.
특히 해당 반지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B사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혹시 연인에게 받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때문에 이번 반지 역시 현재 교제 중인 연인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 조정을 마무리한 뒤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