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택연, 지성, 차은우 개인 계정.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고척돔'에 별들이 쏟아졌다.

사진=차은우 개인 계정 캡처

20일 최초로 한국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4시즌 정규 리그 개막전이 열렸다. 사상 첫 메이저리그 행사인 만큼 연예계 스타들 역시 경기 직관을 위해 고척돔을 찾았다.

사진=차은우 개인 계정 캡처

MLB 개막전을 찾은 스타들은 차은우, 옥택연, 지드래곤, 지성♥이보영 부부, 티아라 지연♥황재균 부부 등이다.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먼저 차은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고척돔을 찾았지만 빛나는 이목구비로 '얼굴 천재' 면모를 잃지 않았다. 옥택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인과 함께 고척돔을 찾은 사진을 게재하며 '찐 야구 팬'임을 인증했다.

사진=지성 개인 계정 캡처

지드래곤은 고척돔에 자신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쑥스러워하는 모습이 야구장을 찾은 일부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지성 개인 계정 캡처

지성♥이보영 부부의 달달한 모습도 카메라에 포착됐다. 결혼 11년차 부부임에도 풋풋한 커플처럼 투샷을 남기며 경기를 즐겼다.

사진=쿠팡플레이 캡처

한편 이날 개막전에서는 LA다저스가 샌디에이고를 5대 2로 이겼다.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