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송혜교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는 모습이다. 동안미모와 청순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2022~2023)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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