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두 아이의 엄마라곤 믿어지지 않는 군살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지난 27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지난주 '불후의 명곡' 재밌게 보셨나요? 녹화 날 기태 씨, 우즈, 웬디, 몽니, 지훈 오빠 진짜 모두의 무대에 푹 빠졌다. 지훈오빠 우승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전성기 시절 그룹 활동 당시의 모습처럼 힙하고 핫한 비주얼과 함께 자신 있는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이를 잊은 듯한 양 갈래 머리로 발랄함을 더하고 있는 가희는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명품 복근까지 자랑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노력을 느끼게 만들고 있다.
이어 "무대를 진짜 좋아하는 저는 또 오랜만에 무대에서 쫄깃하게 놀고 왔다"며 "멋진 무대를 위해 준비해 준 민지랑 우리 애기들. 고마워. 그리고 작가님. 나나스쿨 댄서분들 많이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주에는 플라워 선배님들과 KCM, 고스트나인, 박재정 그리고 가희의 컴백홈 보실까요?"라면서 "#찬원아 넌 48년생 우리 엄마의 마음을 설레게 했어 #불후의명곡 #가희 #컴백홈 #17살부터 춤바람"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니 애 둘 엄마가 어쩌면 이럴 수 있어요", "무대를 다 찢어놓으셨어요", "멋짐 이라는 게 폭발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는 최근 한국으로 이주, tvN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마마돌로 재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