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방송인 오정연이 일상을 전했다.

오정연은 9일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시승하게 된..클래식 헬멧에 F차면 어떤가요 바이크 피드가 많아질듯한 예감..#생각보다가볍네 #엔진열은뜨거워 #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토바이를 탄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모델 이현이는 "윽 방금 언니한테 치였어요 저"라는 댓글을 달았다.

오정연은 2015년 KBS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