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KBS해설위원으로 활동한 이상화가 귀국한다.
21일 이상화는 인스타그램에 "바이 베이징. 앗 차가워. 언니 집 간다"라는 글과 함께 빙판 위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화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며 은퇴했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해설위원으로 베이징에 방문했다.
한편, 이상화의 남편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상화없이 한 달 동안 혼자가 된 강남이의 슬픈 하루'를 올리며 그간 이상화가 금지했던 것들을 하는 일탈 영상을 찍어 화제가 되었다.
많은 누리꾼들은 "상화님이 출장에서 돌아오시는 날 생생한 기록 부탁드려요", "행복해 보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두려운듯한 그의 표정…"이라며 강남의 일탈을 축하하며 우려하는 댓글을 달았다.
또한 전날 이상화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강남이 "어..언제 오십니까?"라고 물었고, 이상화는 "D-1"이라는 글과 불 이모티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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