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시크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퍼스트룩 커버를 장식한 한효주는 시크한 눈빛과 고혹적 아우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클로즈업 이미지에서는 눈빛 하나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강렬함을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11일부터 OCN에서 방영되는 미국 드라마 '트레드스톤'(Treadstone)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한효주는 낯선 도전에 대한 열정과 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트레드스톤'에 대해 "운명 같은 작품"이라며 "액션물, 특히 '제이슨 본'과 같은 액션영화에 꼭 출연해보고 싶었어요. 바라던 연기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정말 설레고 좋았다"고 밝혔다.
한효주는 "솔직히 이 작품을 만날 무렵 많이 지쳐 있었고 자신감도 떨어져 있었는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큰 전환점이 됐어요. '너 되게 열심히 하는 좋은 배우구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고 다시 현장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라며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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