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58)가 14일 생일을 자축했다. 딸 서동주(37)도 축하글을 올렸다.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SNS에 "엄마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서정희의 생일 축하 파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서정희도 전날 자신의 SNS에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정희"라며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맑고 깨끗해"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든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12월14일 생일인데 계속 축하받는다"며 "헤어와 예쁜 꽃까지 감사하다"고 적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 서동주는 지난 7월 ‘샌프란시스코 이방인’를 출간한 후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