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44kg 몸매를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한혜연은 “주말 런 with DRC 담주엔 다치는 사람 없기예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블랙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으로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그는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더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 현재 44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며 “운동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불거진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서도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강조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