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일상을 전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볼터치는 어려워~ (부끄부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검정바지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핑크색 자켓으로 포인트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민낯에 가까운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외출에 나선 신지는 수수한 매력을 물씬 풍긴 모습이다.

특히 신지는 결혼을 앞둔 만큼 갸름해진 턱선은 물론,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현재 신혼집에서 함께 생활 중이며,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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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