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한달 앞두고 예비 신랑을 깜짝 공개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청첩장 모임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오는 5월 16일 결혼하는 최준희는 청첩장 모임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결혼을 약 한달 앞두고 있는 만큼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최준희는 소중한 지인들을 초대하기 위해 직접 만나 식사를 하며 청첩장을 건네고 있다.
최준희가 전달한 청첩장에는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네 번째 손가락에 착용한 결혼 반지를 강조한 사진과 함께 싱그러운 나무를 배경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저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