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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인 아들 건강을 살폈다고 대답했다.
11일 김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자신을 향해 질문을 던진 구독자들에게 하나씩 답변을 달았다. 평소 꾸준히 소통을 하는 편이어던 김소영이기에, 하루 나타나지 않은 김소영에 대한 걱정으로 댓글이 달렸다.
김소영은 "매일 무물 열어두니 사라지면 구독자들이 걱정하는데, 어제 아기가 황달 수치가 튀어서 지켜보느라 못 열었어요 다행히 괜찮아졌어요! 걱정시켜서 미안"라며 깔끔하게 답변했다.
네티즌들은 "아이고, 애기 조금만 수치 달라지면 너무나 놀라죠", "너무 이해합니다", "아기들 아프지 마" 등 다양한 응원이 오갔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득녀했으며, 얼마 전인 3일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