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나비는 11일 개인 채널에 “베리야 내일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남편과 함께 만삭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나비는 배가 훤히 드러나는 노란색 상의에 새하얀 치마를 입었으며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배만 볼록하게 나온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이지혜는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으며 장영란은 “어머 예뻐라”, 사유리는 “예쁘다”라는 댓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은 4월 12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나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