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집을 바꿀 순 없잖아?!’ 결혼을 앞둔 박은영이 송경아의 살림에 눈을 떼지 못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모델 송경아가 네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 가운데 애착 집을 공개했다.

이날 다이닝 룸을 단속하던 중 단속반은 영국 빈티지 도자기를 발견했다. 송경아는 “1950년대 제품이다”라며 “이것도 자주 가는 빈티지 숍에서 샀다. 1년에 한 번씩 페이를 연다. 한참 싸게 판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박은영은 단속 본분을 잊고 “아 그래요? 나 가야겠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옆에서 이은지는 “우리는 단속하는 사람이다. 가면 안 된다”라고 했고, 박은영은 “맞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오는 5월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소개팅으로 만났다. 한 번은 잘 안 됐다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라며 첫 만남 일화를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