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24살 연하와 결혼한 최성국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최성국은 “30개월 된 아들 시울이, 그리고 작년 12월에 딸이 태어났다. 3년째 육아 중이다. 끝낼 만 하면 또 태어난다”라면서 “나이 차이를 말했는데, 세대가 달라서 대상을 바라볼 때 시선이 다르다”라며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한 실감을 전했다.
그는 “청첩장을 줄 때 ‘불타는 청춘’ 출연자들을 다 모아서 한 분씩 다 모셨다. DJ DOC 이하늘도 왔다. 아내더러 ‘이하늘 알지?’라고 물었는데, 아내가 ‘꿍따리 샤바라 안다’라고 하더라. 구준엽이랑 이하늘을 헷갈리더라”라며 아내가 이만큼 어리다는 걸 말했다.
그러나 최성국은 “그런데 애 낳고 나니까 다 똑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