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송지효가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지효 호강 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재됐다.
이날 송지효는 나홀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고급 호텔을 찾았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라운지에서 체크인을 한 뒤 식당을 찾은 송지효는 애프터 눈 티 세트를 주문한 뒤 즐겼다.
이어 객실로 향한 송지효는 멋진 뷰와 구성이 알찬 어메니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진짜 호캉스를 생각하신다, 그러면 화장품 6종도 받고 눈도 호강하고 몸도 호강하고 얼굴도 호강하는 시간이 되실 것 같아서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여유를 즐긴 뒤, 푹 자고 나온 송지효는 저녁을 먹기 위해 뷔페를 찾았다. 봄동 비빔밥을 제조해 먹던 그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때 예은이랑 뷔페 갔을 때 한식을 못 먹어서 아쉬웠는데 오늘은 솔직히 좀 한식 먹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또 송지효는 제작진을 향해 “근데 저 살 좀 빠진 것 같지 않냐. 조금 관리하고 있다. 운동도 좀 하고 집에서 홈트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근데 막 드라마틱 하게 빠지진 않았나 봐요. 우리 팀들이 아무도 그런 애기를 안하네요. ‘빠졌다’ 이런 얘기를 안 하는 거 보니까”라고 덧붙였다.
특히 체중 관리 중인 근황을 전한 만큼 송지효는 뷔페에서 딱 한 그릇만 먹고 식사를 마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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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지효 JIHYO S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