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식단을 바꾼 후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줄여서 '나혼산')에는 올라운더 코미디언 김신영의 자취 14년차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밥을 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그는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다. 만약 새벽 4시에 일어나야 된다 그러면 3시에 일어나서 밥을 먹어야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코드 쿤스트는 “그럼 저녁을 적게 드시는 거구나”라고 묻자 김신영이 “아침에는 입맛이 돈다. 저녁은 맛있다. 점심은 바빠서 (잘 못 챙겨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신영은 다이어트할 당시에는 현미로 밥을 지었다며 “지금은 흰쌀밥만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 녹는다. 씹지 않아도 넘어간다”며 흡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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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