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요리할 때 걱정되는 점을 꼽았다.

지난 9일 한지혜 유튜브에서는 '배우 한지혜의 4월 월간 식탁 주꾸미 레시피 & 지슐랭 시식단'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지혜는 가락시장을 찾아가 제철인 주꾸미를 비롯해 대게, 백합을 구입했다.

한지혜는 친한 동료들인 배우 유라, 양혜지를 초대해 함께 밥을 먹을 계획이었다. 메뉴는 주꾸미 볶음, 백합 국, 소고기 솥밥이었다.

한지혜는 “애기 낳기 전에는 손님들을 정말 많이 초대했었다”라면서 “그럴 때마다 걱정되는 건 요리가 적지 않을까, 그리고 요리가 제 타이밍에 맛있을까, 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혼 때 남편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다”라며 “남자만 6명이었다. 음식 양이 모자랐다. 그때 저희 집에서 밥을 먹고 밥을 또 먹으러 나갔다. 그때 이후 요리 양을 만드는 게 너무 걱정됐다”라면서 경험으로 비롯한 걱정이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