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연석이 결혼운에 큰 충격을 받았다.
11일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귀문이 열렸다고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유연석은 무속인을 찾아가 본격적으로 신점을 보기 시작했다. 무속인은 “신이 예쁘다고 한다. 반갑고 고맙다고 한다. 하늘이 두 쪽 나도 대박이라고 한다. 문제는 일은 많이 하는 게 맞고 일 안 하면 미친다. 한 달만 쉬어도 답답해 죽는다. 노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속인은 “관상이 바뀌었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얼굴을 감싸며 “어떻게? 뭐 손댄 건 없다”라고 즉각 반응했다. 무속인은 “들어오는데 못 알아봤다. 기운이 바뀌었다. 올해 1년은 대박이다. 하늘에서 내려준 자손이다. 도화기가 말도 못 하는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조심스럽게 결혼운을 물었고 무속인은 “어렵다고 한다”라고 즉답했다. 무속인은 “대범한 것 같은데 아기 같은 성향이 있다. 유연석은 혼자 살라는 팔자다. 죽을 때까지 일이 있다”라고 말해 유연석을 어지럽게 만들었다.
무속인은 “가정생활이 어렵다”라며 유연석이 외국 생활을 할 수도 있기에 가정 유지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