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추성훈이 을지로 감성이 넘치는 코엔지란 동네 매력에 흠뻑 빠졌다. 

9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 빈티지 성지 갔다가 발견한 인생 이자카야(ft.추베로그, 코엔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제가 어렸을 때 진챠 빈티지 좋아했다”며   “여긴 코엔지역. 도쿄중심보다 좀 떨어진 곳”이라며 “전차 밑 술집. 빈티지샵. 식당이 많다 옛날에 빈티지샵 많이 다녀, 우리나라 따지면 을지로같은 곳 로컬 여행으로 재밌는 곳이다 “며 소개했다. 

이어 바로 빈티지샵에 도착한 추성훈은  H사 명품을 발견, 무려 170만원이었다. 고가의  명품을 리사이클하는 빈티지샵이었던 것. 이어 청바지숍에도 88만원에서 500만원하는 가격을 보며 추성훈은 “말이 안 돼 너무 비싸다”며 빠르게 샵에서 빠져나와 웃음짓게 했다. 

이어 술집에 도착한 추성훈은 옛날 느낌의 술집 감성에 감탄,  “도쿄시내와 가까운 곳 멀지 않아 금방 올 수 있다 “며 “앞으로 난 이런 곳 자주 올 것 7~80년대 분위기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은 “자주 (도쿄에서) 넘어올 것 같아, 여기 부동산 한번 찾아보야겠다”며  코엔지와 사랑에 빠진 근황을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추성훈'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