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흑백요리사2’ 조서형 셰프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조서형은 지난 9일 “일상 없는 사람의 쥐어짜낸 일상 모음. 드디어 다음달 결혼식인데, 바빠서 웨딩촬영도 취소하고 신혼여행도 못가는 몹쓸사람을 만나버린 불쌍한 내 남편(?) 모바일청첩장에 사진이 없어도 놀라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아침 다섯시에 나가서 다음날 들어오는 시간 두달동안 보내고 나니 자동 다이어트 되었다며 럭키비키로 생각했는데 이틀동안 사경 헤메고 왔어요. 몸 건강 절대지켜”라고 밝혔다.
조서형 셰프는 ‘장사 천재 조사장’이라는 이름으로 ‘흑백 요리사’에 참여, 자신만의 해석으로 한식의 새로운 모습을 알렸던 바.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하기도 했다. 예비 남편은 '노티드' 등 유명 브랜드를 기획한 요식업계의 유명 인사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서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