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사업가로 대박이 났다.
구혜선은 지난 9일 “쿠롤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이반엔 새로운 파우치 가방을 만들었는데요. 제품이라기보단 작품을 임하는 마음으로 한땀한땀 그렸습니다. 데뷔 24주년 기념품이라 생각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여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직접 디자인한 독특한 파우치가 담겨있다.
구혜선은 배우, 영화 감독, 싱어송라이터는 물론 특허 받은 헤어롤을 출시하며 대표님이 됐다.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을 나오며 석사 타이틀까지 획득,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7월 안재현과 이혼 조정이 합의되면서 법적으로 이혼이 성립됐다. 최근 안재현과 자신의 일상에 이혼이 소비된다면서 안재현을 저격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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