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 출산 1주일 만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은 지난 9일 “제가 좀 조용했지요. 뚜둥이랑 병원 다녀옴. 바깥세상 오랜만”이라고 했다.
김소영이 생후 일주일 아들과 병원에 다녀왔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에 김소영은 “황달수치가 좀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다행히 정상판정 받아 조리원 복귀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차에서 배고프다고 우아아아앙! 해가지고 좀 힘들었네요 헤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