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김선태'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만 유튜버의 골드버튼을 인증했다.

10일, 김선태 유튜브 채널에선 ‘골드버튼 홍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시작부터 골드버튼을 목에 걸고 나온 김선태는 “이 무게감을 모르실 것 이게 받기 힘든 거다 “며 길가에 마주친 시민들에게 “골드버튼 만져본 적 있나 , 보신 적 있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처음본다”는 시민들은 골드버튼을 만지며 기를 나누기도.

김선태는 “내가 누구? 골드버튼 주인”이라며 길을 걷던 와중에도 “횡단보도에 (사람이) 먼저다”라며 “골드버튼 주인을 위해 모두 길을 비켜주신건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장에 도착한 김선태는 시장상인도 “많이 보고 있다”는 말에 감동, 버려진 소파에 앉더니 “나를 위한 왕좌가 있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전 충주맨' 김선태가 100만 유튜버다운 위엄을 과시했다. 채널 '김선태'에는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두 번째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는 "광고가 엄청 많이 달렸다. 메일이 700개가 와 있는데, 물론 다 광고는 아니지만 '응원한다'는 것도 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단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김선태'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