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기안84와 이상화가 특별 미션에 나섰다.
9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을 통해 ‘이 조합 괜찮은가? 폰도 없고 말도 안 통하는 기안84와 상화의 도쿄 생존기’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일본어 0개국어자 기안84. 상화의 폰도, 목적지도 없는 무지성 일본 표류기! 말 안 통해도 바디랭귀지면 끝이라는기안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며 소개했다.
그렇게 강남, 기안84, 이상화가 휴지산뷰가 나오는 곳에서 러닝으로 아침을 열었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세 사람.오로지 이상화아 기안84가 단 둘이, 공룡과 사진찍기 미션이었다. 강남은 “휴대폰과 영어금지”라며 “나도 한국말로 정확하게 표현 못해, 한국말 배울 때 이렇게 했다”며 “아는 단어로 최대한 전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렇게 휴대폰, 영어금지인 상황에서 뱐칙이 폭주, 기안84는 “이참에 일본어 마스터하자”며 호기롭게 나섰다.
하지만 시작부터 실패하자 자신감이 급 떨어진 두 사람. 쉽지않은 미션에 불안해졌다. 셀프로 규칙을 변경할 정도. 기안84는 “지금이라도 콘텐츠 여행으로 변경하자”고 했고 이상화도 함께 급 콘텐츠 변경 작전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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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