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득남 2일 만에 6kg이 빠졌다.
김소영은 지난 8일 출산 당시 69kg이었던 몸무게가 2일 만에 6kg이 빠졌다고 밝혔다. 더불어 목표 몸무게까지 11.8kg이 남았다고 전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와우 어떻게 이리 빨리 빼죠? 비법이 뭘까요? 전 셋째 낳은 지 14년인데도 아직 만삭의 살들이 남았는데 비법 공유해줘요”라고 물었다.
김소영은 “헛 이건 뺀 게 아니고 그냥 아기 나간 무게 같습니다. 원래 낳기 전에도 69kg이였다. 주말에 부었었나봐요”라고 전했다.
하지만 9일 김소영은 체중계에서 몸무게를 재고 65.7kg 사진을 보여주며 “왜 다시 늘었어”라고 속상해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