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다.
9일 이시언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곧 태어날 태건이를 위한 전 세계 하나뿐인 레고 태건익스프레스를 제작해주신 레고 코리아! 너무 감사하고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과 함께 레고 코리아를 방문, 태어날 아기를 위해 만들어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태건 익스프레스’를 공개했다. 이시언은 감동 받은 듯한 표정이고, 아내 서지승 또한 뿌듯한 표정이 보인다.
이시언은 “우리 3식구에게 너무나도 큰 선물입니다. 곧 태어날 태건이에게도 너무나도 큰 선물이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레고 속에는 이시언과 서지승의 모습을 표현한 미니 피규어와 곧 태어날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2021년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지난달 21에는 출산을 70여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