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Sold out 파티의 현장 찰칵 찰칵. 저 아직 드레스 사진 291017장 남았는데 계속 봐주실거죠? 자 이제 다음은 누가 시집 갈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서프라이즈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지인들과 파스타를 먹기로 한 약속인 줄 알고 나갔다가 브라이덜 샤워 파티임을 알아챈 최준희는 깜짝 놀라는 한편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웨딩 드레스로 갈아입은 최준희는 청순하고 단아한 자태로 케이크의 초를 불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웨딩드레스로 드러난 최준희의 몸매는 그야말로 뼈만 남은 ‘뼈말라’ 상태로, 팔뚝과 어깨 등에는 타투가 선명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과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이다.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