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8일 “드디어 입체 초음파 봤어요. 저 닮은 거 같나요?”라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남보라의 아들은 29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엄마를 닮아 오똑한 콧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아들 출산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남보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