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그룹 마마무의 솔라, AOA 출신 지민, 2NE1의 산다라박이 여름이 되기도 전에 벌써 해외에서 여름을 즐기고 있다. 특히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솔라는 지난 7일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솔라는 다양한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솔라는 비키니 뒤태도 공개했는데 탄탄한 엉덩이와 등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지난 7일 해외여행 중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지민은 보라색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뼈말라로 잘 알려진 것과 달리 탄탄하면서 볼륨감 있는 엉덩이 라인이 화제가 됐다. 

산다라박이 여름을 앞두고 여행지에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8일 “Finding my inner peace”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산다라박은 검은색 바지에 핑크색 톱을 입고 흰색 바람막이를 입고 있는 모습. 산다라박은 39kg의 뼈말라 몸매인데도 볼륨감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kangsj@osen.co.kr

[사진] 솔라, 지민, 산다라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