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내사랑 류이서'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이민우, 이아미 결혼식에 참석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화를 공개했다. 류이서는 "전진 류이서 2세 계획, 현재 어디까지 진행됐을까?(본격 임신 준비 중)"이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임신 준비와 함께 이민우, 이아미 결혼식에 참석했다. 류이서는 “신화 이민우 결혼식이 있어서 교회 갔다가 예배 드리고 서울을 가고 있다. 오늘 볼터치도 했다”라면서 “전진이 오늘 사회를 봐서 제가 대리 긴장, 설레기도 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앤디와 이은주 부부는 “류이서 언니 유튜브 많이 사랑해주셔라”라며 적극 홍보했다. 또한 에릭의 아이가 류이서 부부의 사진을 찍어주었다. 류이서는 “에릭네 애기가 우리 사진을 찍어줬다”라며 감동했고, 전진은 “약간 초음파 사진 같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