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3년 전 눈부신 미모를 소환했다.
9일 이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3년전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이아영은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턱을 괴고 있는 그는 청순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한다.
더불어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연예인 못지않은 완성형 비주얼과 우아한 분위기가 독보적이다.
40kg대의 여리여리한 몸의 소유자인 이아영은 앞서 남편 류시원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단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아영은 유명 대치동 수학강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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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