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가수 김정연이 ‘6시 내 고향’ 하차 1달 만에 특별 안내양으로 나선다.
오늘(9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의 ‘교통카드면 충분해’ 코너에는 김정연이 출연한다.
김정연은 삼척 242번 시내버스를 타고 지역 곳곳의 숨은 명소를 소개한다. 유채꽃 향기가 가득한 맹방 마을에서부터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초곡 용굴 촛대바위 길, 그리고 해상케이블카로 이어지는 코스는 교통카드 한 장으로 누리는 최고의 호사다.
특히 장호 어촌 체험 마을과 고포마을에서 만난 지역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은 김정연만이 가진 독보적인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김정연이 출연하는 KBS 2TV ‘생생정보’는 오늘(9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KBS ‘생생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