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운명을 함께 할 부부로 만난 가운데 공원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는 10일(금)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이런 가운데 ‘대군쀼’ 아이유와 변우석의 본업 모멘트가 포착됐다.

카메라 앞에 선 아이유와 변우석은 각자 캐릭터에 이입한 채 감정에 집중하며 연기를 이어나가고 있어 두 사람의 작품 속 모습에 호기심이 쏠린다.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하고 스태프들과 동선을 맞추며 리허설에 임하는 두 배우.

그런가 하면 티저 영상에 담긴 ‘대군쀼’ 공원 데이트의 비하인드도 눈길을 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보며 춤추는 듯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은은한 미소가 설렘을 더한다. 

카메라 안팎으로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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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세기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