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장영란이 남자의 자기관리에서 '코털'을 콕 집어 말했다.
8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깜놀! 예쁘지 않아도 남자들이 환장하는 여자 특징(결혼정보회사, 한방언니)’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결정사 매니저로 10여 년 일하던 '한방언니'는 자신의 사무실을 차린 후 유튜브 운영을 하며 회사를 크게 키웠다. 그는 노하우로 남성과 여성들이 꼭 해야 하는 일, 하면 안 되는 일을 꼽았다.
한방언니는 “여자는 살찐 거 싫어하고, 옷 못 입는 거 싫어하고, 화장 안 하는 민낯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서 나가는데 그것도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방언니는 “외모 자체가 끌리지 않으면, 뽀뽀는 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남자는 손톱 때, 새치 염색, 코털 관리, 담배 냄새 등이 있다”라며 위생 기본 문제부터 지적했다.
장영란은 “한창이 연애 초반에 위기가 있었다. 연애 때 나한테 초밥을 사다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는데 ‘아니에요’하면서 웃는데 코털이 삐져 나오더라”라면서 “그때 사귈까, 말까, 코털 때문에 정말 고민했다”라고 말하며 꼭 관리하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