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동반 광고 모델로 카메라 앞에 섰다.

7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소셜 계정에는 “재이 앞머리 자를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수홍은 딸 재이를 안고 카메라 앞에 섰다. 박수홍은 화이트 셔츠에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해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고 댄디한 이미지를 자아냈다. 딸 재이는 풍성한 레이스와 어깨 프릴 디테일을 통해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수홍과 딸 재이는 커다랗고 맑은 눈망울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누가봐도 부녀 사이임을 알 수 있다. 박수홍은 딸을 소중하게 안으면서 다정한 아빠 면모를 보였고, 아빠의 품에서 재이는 편안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김다예는 딸 재이를 바라보며 “앞머리를 자를까요”라며 스타일링을 고민했다. 이에 팬들은 “이래도 저래도 다 예쁘다”, “청순 베이비”, “뭔들 안 예쁘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딸은 생후 13개월 만에 당시 광고 17개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