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김홍표가 자신을 똑닮은 딸을 공개했다. 

김홍표는 지난 6일 “아빠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어 “분유수유 잘 먹고 잘 자라요. 아빠 김홍표”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김홍표는 산후조리원에서 딸을 품에 안고 분유수유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홍표는 지난 1일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2021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kangsj@osen.co.kr

[사진] 김홍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