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6일 오후 7시 ‘우리동네 건강왕’을 방송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00일의 기적! 비만 체질 벗어나는 다이어트’를 주제로 배우 최영완이 함께한다.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최영완은 평소 맵고 짠 음식과 잦은 야식으로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놓는다. 2년 전 자궁 근종으로 수술까지 받았던 그는 “비만이면 자궁 근종 위험이 높아진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힌다. 이후 식습관을 바꾸고 생활 방식의 변화를 시도했다고 전한다.
방송에서 ‘100일’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몸의 변화를 만드는 시간으로 설명한다. 새로운 습관이 자리 잡기까지 평균 66~100일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에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최소 100일 이상의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비만 체질을 극복한 최영완의 관리법도 공개된다. 체중이 늘었을 때 입던 옷을 다시 입어보고, 점핑 다이어트와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한다.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지속 가능한 실천법도 함께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