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김다예는 6일 개인 채널에 “벽지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해당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이다. 딸이 ‘최연소 모델’이 되었다는 사실에 김다예는 기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앞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은 태어나면서부터 연이은 광고 계약을 따내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이번에는 벽지업계까지 사로잡으며 매일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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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다예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