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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야노시호' 유튜브에서 야노시호가 일본에서도 팬 서비스로 훈훈함을 안겼다.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로컬 사람들만 가는 매화 축제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feat.4kg 증량)’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시호는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매화 축제에 다녀왔어요~♥ 진짜 매화가 쫙 펴있어서 너무 이뻤어요~”라며 “봄이 온 게 실감나는 것 같아요"라며 유튜브를 시작했다.
도쿄 우에노역 근처에서 만난 야노시호는 “봄에 벚꽃 유명하지만 아직 피지 않아 지금은 매화시즌”이라며“먼저 에키벤(역 도시락) 사서 갈 것”이라며 출발, 매화 꽃길에 도착했다.
기억에 남는 축제를 묻자 야노시호는 “사랑이와 요코와 갔던 축제가 있다 춤추는 축제였다”며 “춤추고 돌아다니며 심사를 받았다”며 회상, “축제가 계절마다 열리니까 일본 축제 강력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때 일본에서도 야노시호를 알아본 팬들이 다가왔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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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