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가 11년 만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임밍아웃을 한 소감을 밝혔다.
3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라디오스타. 11년 만에 라스라니 임밍아웃 못 참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 전 자신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체크하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원피스를 선택한 고우리는 우아하면서도 기품 있는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우리는 “입덧으로 어질어질했지만 입덧약 먹고 극복. 요란스럽게 보이진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행한 촬영이었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신을 고백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