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3일 수지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여러 발레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같은 장소에서 같은 포즈를 취한 그는 소소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특히 수지는 사진마다 민낯을 과감히 공개했는데. 굴욕 하나 없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발레 바에 발을 올리며 유연한 자세를 취한 그는 우아한 매력까지 더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올해 공개 예정인 디즈니+ 드라마 ‘현혹’에 출연한다. 최근 그는 5월 8일 열리는 ‘제 62회 백상예술대상’에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MC를 맡게 됐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