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명품백을 팔기 위해 일본 긴자를 찾았다.
3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2년전 900주고 산 장영란 샤넬백, 중고로 팔면 얼마일까? (+중고명품거래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일본 도쿄를 찾은 장영란은 “일본의 청담동이라고 하는 긴자에 왔다. 여기는 백화점도 많고 명품 브랜드도 너무 많다”라며 “여기에 근데 명품을 중고로 비싸게 사는 데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즉, 가지고 있는 명품을 팔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이를 들은 제작진이 현재 장영란이 들고 온 샤넬 가방을 가리키며 “팔려고?”라고 묻자 장영란은 “아니다. 이건 자랑 삼아 가져온 거다. (팔 물건은) 캐리어 안에 있다. 루이비통 2개, 샤넬 1개”라고 답했다.
장영란은 “기싸움에 졌던 애들이 있다. 이러다가는 정말 똥 되겠다 싶어서 이거를 한번 좋은 가격으로 팔아서 괜찮은 거 있으면 체인지 하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일본 여기가 관리를 되게 잘하고 종류가 많다고 하더라. 중고 명품 매장에 가서 한번 사고 팔고 해보도록 하겠다”라며 중고 명품 거래 판매점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자신의 명품 백을 소개했다. 몇몇 가방에 대해서 그는 “기싸움에 진 애들”이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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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