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집을 바꿀 순 없잖아?!’ 강희재가 역대급 드레스룸을 공개해 감탄을 안겼다. 

3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강희재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희재는 ‘예뻐야 산다’는 키워드에 대해 “이 집에 설레거나 예쁘지 않은 건 못 들어온다”라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집 구경이 시작되고, 문에는 잠금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역대급 규모의 드레스룸에 이은지는 입이 떡 벌어졌고, 박은영은 “웬일이야”라고 감탄했다. 구석구석 가득 채운 옷과 명품백, 구두들이 진열되어 있자 패널들은 “백화점 물류창고 같다”, “대표님 부럽다. 진심이다”라고 쏟아냈다.

드레스룸 안쪽까지 매장처럼 옷들이 걸려있었다. 이를 본 이정원은 “공간 활용 너무 잘하신다. 이렇게 배치하는 걸 도서관 배치라고 한다. 이렇게 정렬하면 훨씬 더 많이 걸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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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