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진이한이 ‘전도연 닮은꼴’ 정이주와 애프터 데이트를 했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진이한과 정이주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앞서 진이한은 정이주와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을 진행했다. 이날 두 번째 만남까지 이어졌고, 낙상공원에서 만난 두 사람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안부를 물었다.
진이한은 “여기 와보신 적 있냐”고 물었고, 정이주는 “처음 와본다. 와보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어색하게 대화를 하던 중 대뜸 진이한은 목 마르다며 정이주가 마시고 있던 물을 원했다.
정이주가 “제가 어디에 입을 댔는지 모르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었고, 진이한은 상관없다는 듯 물을 마셨다. 그러다 사레 들려 기침을 했고, 정이주는 그런 진이한의 모습을 보며 활짝 웃었다.
스튜디오에서 본 송해나는 “보니까 이주 씨가 (웃으면서) 코 찡긋할 때 전도연 씨 웃을 때 느낌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진이한은 “누구 닮았는데 누구 닮은지를 모르겠더라 저는”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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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